5월 28일(목) 개최된 세종연구소 2026년 제22차 정세토론회에서 이성윤 수석연구위원이 "2026년 5월 정상외교 이후 북한의 전략과 북·중·러 연대 심화 - 미·중 정상회담, 중·러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및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본 정세토론회는 신범철 한반도전략센터장의 사회, 전경주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위원, 피터 워드 연구위원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발표 및 토론 내용은 추후 세종정책브리프로 발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