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커스

한국-이스라엘 공동 심포지엄 2012

등록일 2012-01-19 조회수 7,690

세종연구소와 한국국가정보학회는 2012년 01월 16일(월) 세종연구소 대강당에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안보 현황과 정책"을 주제로 한국-이스라엘 공동 심포지엄 2012를 개최하였다. 본 심포지엄은 김왕식 국가정보학회 회장의 인사말과 송대성 세종연구소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 발제자인 Efraim Inbar, BESA 연구소장이 "Israel in a Turbulent Middle East"를, Eytan Gilboa, BESA 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이 "The US and the Middle East"를,  미사일 전문가 Uzi Rubin, BESA 연구소 상임연구위원 “Missile Proliferation in the Middle East"를, 염돈재 성균관대 국가전략대학원원장 ”위기상황과 정부수집“를 주제로 발제하였으며 지정토론자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본 심포지엄은 2011년 5월 11일 세종연구소와 이스라엘 BESA 연구소 간 맺은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의 구체적인 결실이다.

* 첨부: 초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