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커스

제26차 한미안보연구회 국제안보학술대회 공동개최

등록일 2011-11-01 조회수 7,786

세종연구소는 한미안보연구회(주최) 및 미국국제한국학회·한국해양전략연구소·반도에어에이전시·화정평화재단 및 21세기평화연구소·동아일보와 공동개최로 2011년 10월 27-28일 캐피탈호텔에서 "북한상황의 변화와 대북한정책을 위한 한미공조 기회"라는 주제로 제26차 한미안보연구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본 학술대회는 한미안보연구회 공동의장인 김재창 前한미연합사부사령관과 죤 틸럴리 前한미연합사사령관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행사 첫날 제1분과~3분과, 둘째날 제4분과~5분과로 나뉘어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27일에는 주한 미국대사가 오찬연설을, 김관진 국방장관이 만찬연설을 하였으며 28일에는 제임스 셔만 한미연합사사령관이 오찬연설을 하였다.

분과별 주제는 다음과 같다. 제1분과: 북한의 정치-경제적 자원의 변화와 정권세습 문제, 제2분과: 북한의 군사위협과 대남.대미협상에 미치는 함의, 제3분과: 북한의 중국과 러시아 관계, 제4분과: 북한의 대남.대미정책, 제5분과: 대북한정책을 정책을 위한 한미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