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구소는 11월 17일, 중국 상해국제관계연구소 연구진 (Yu Xintian 단장외 5인)과 한중관계 및 동북아 정세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태환 중국연구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간담회에서 양측은 천안함 사태이후 한중관계속 북한요인, 중국의 정치 및 경제발전 모델, 중국의 역내 정치 및 경제적 위상, 남북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세종측에서는 송대성 소장을 비롯 다수의 연구위원들이 참석, 양국 학자간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