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역사적 교훈과 추진방향" 이라는 주제로 제22차 세종국가전략포럼을 개최하였다.
송대성 세종연구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본 포럼은 남북정상회담의 교훈과 추진전략, 남북정상회담과 한반도, 남북정상회담과 국제정세 등 세 패널에서 논문 발표 및 심층토론을 통해 지난 1,2차 남북정상회담의 교훈을 되새기면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바람직한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1회의는 <남북정상회담의 교훈과 추진전략> 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박상섭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세종연구소 엄상윤 박사의 "제1·2차 남북정상회담의 교훈"이라는 논문에 이어 부경대학교 이홍종 교수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추진 배경과 전략"을 주제로 발제하였다.
제2회의에서는 <남북정상회담과 한반도> 라는 주제 하에 연세대학교 신명순 교수의 진행으로 세종연구소 문순보 연구위원이 "남북정상회담과 남북한관계 변화"를, 서울대학교 김병로 교수가 "남북정상회담과 국내정치 변화"를 주제로 각각 발제하였다.
제3회의에서는 <남북정상회담과 국제정세> 를 주제로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안병준 박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는데 세종연구소 이상현 연구위원이 "남북정상회담과 남북한의 외교관계 변화"를, 명지대학교 황지환 교수가 "남북정상회담과 북핵문제" 를 발제하고 참여한 토론자들의 심층적인 토론으로 이어졌다.
* 발표문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