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구소는 2009년 3월 4일 ~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아세안 미래비전: 관계증진 방안 모색" 이라는 주제로 한-아세안 발전방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제1일인 3월 4일 제1세션에서는 <정치안보 협력>을 주제로 안청시 서울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한국동남아연구소 이재현 박사와 싱가폴(NUS) Alan Chong 박사의 발제가 각각 진행되었다. 토론에는 성신여대 윤진표 교수, 성공회대 박은홍 교수가 참여하였다.
제2세션은 <교역투자 및 개발협력>을 주제로 외교안보연구원 이동휘 박사의 진행으로 삼성경제연구소 박번순 박사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권율 박사가 차례로 발제하였다. 토론자로는 인도네시아(LIPI) THEE Kian Wie 박사와 경희대 정진영 교수 등이 참여하였다.
제3세션은 <사회교류와 과학기술 협력>을 주제로 하여 서울대학교 오명석 교수의 사회로 채수홍 전북대학교 교수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태은 박사가 발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박사, 강원대학교 홍형득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제2일 제4세션에서는 <지역협력강화(1)> 라는 주제로 하영선 서울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정하용 경희대학교 교수와 고려대학교 이재승 교수가 각각 발제하였고, 태국 Kitti Prasirtsuk 박사, 서강대 류석진 교수 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제5세션은 <지역협력강화(2)> 로 외교안보연구원 이서항 박사의 사회로 필리핀(DLSU )Renato C. de Castro 박사와 세종연구소 이대우 수석연구위원의 발제가 이어졌고, 정은숙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중앙대학교 김태현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마지막으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송대성 세종연구소 소장의 사회와 이면우 수석연구위원의 발제로 신윤환 서강대학교 교수 외 참여자들의 토론이 비공개로 이어졌다.
본 세미나는 올해 예정된 '한국-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준비하는 회의로 한국과 아세안 사이에 놓여 있는 다양한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여, 한국 외교가 가일층 도약하는 계기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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