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교당국이 후원하고 둥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해 현대일본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국민대 일본학연구소, 일본국제정치학회, 현대일본학회, 현대한국조선학회, 도쿄대 한국연구부문,
현대한국조선학회, 일한문화교류기금이 공동 주최하는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미래로' 국제학술회의에 진창수 연구소장 참석.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일관계 연구에서 손꼽히는 학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일본에서는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이오키베 마코토 효고 지진기념 21세기 연구기구 이사장,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교수,
와카미야 요시부미 전 아사히신문 주필, 이주미 하지메 시즈오카현립대 교수, 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하고, 한국에서는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과 김태현 국제정치학회 회장, 이원덕 현대일본학회 회장,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등 100여 명의 학자가 참여한다.